[타로] 사랑스런 캣그라스느님/ㅅ/ ∥타로네*




 타로는 캣그라스를 너무나 사랑합니다/ㅅ/





6월의 어느날,
이 멋진 옆태로 풀내음을 맡고 있네요..
아유, 하트 뿅뿅>_<!!





손으로까지 더듬으면서
풀내음을 만끽합니다+_+





눈빛에서 최고의 캣그라스를 감별이라도 하는 듯한
섬세함이 느껴져요 ㅋㅋㅋ






혀로 넬롱넬롱!
맛을 보며 또 전문가 포스를 내뿜네요 ㅋㅋㅋ





"오잉???"






"음....이 깊은 향....오랫만에 느껴본다옹..."

이런 분위기까지 잡네요 ㅋㅋㅋ
입가에 붙어있는 캣그라스는 잠시 모른 척 해주어야겠군요
ㅋㅋㅋㅋㅋㅋ





이번만큼은 CF의 한 장면으로 마무리를 잘 지었습니다...!





이주 후,
바나나 언니가 키워주신 캣그라스 조공을 또 바쳤습니다



오늘은 좀 다급한 표정이네요..?




헙...! 멋지게 음미할 줄 알았더니
또 그런 표정이냐 롱아 ㅠㅠ ㅋㅋㅋㅋㅋ





꺄올!!! ㅋㅋㅋ 얼마나 맛나기에 ㅋㅋㅋㅋㅋ





결국, 영혼을 팔았군요 ㅋㅋㅋㅋㅋㅋ





"캣그라스, 오늘 다 먹어버릴테다옹!!!"





"누나, 한 판 더 달라옹!"

캣그라스는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나봐요 /ㅅ/
마이너스의 손인 누나만 그저 슬픕니다...





바나나 언니,
이놈의 몸살이 끝나면
캣그라스 씨앗을 사서 조만간 또 가겠습니다..
소작농(!)을 부탁드릴게요 ㅋㅋㅋ






 앙냥냥냥 맛나게도 먹는 타롱이♡

뭐라도 해주고만 싶은데
마음만 앞서네요






호기롭게 시작한 일들로
마음을 닫게 된 것을 비롯해...제 사정으로
타로를 위한 공간을 버려두다니...

말이 되지 않는 것 같아 기운을 내봅니다


다시 시작합니다^_^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__)






덧글

  • 올레 2012/07/23 00:15 # 답글

    타로 왤케 이뻐졌지하면서 봤는데, 역시나 개그묘로 마무리 하는군효 ㅋㅋㅋㅋ
  • 지콩 2012/07/23 21:49 #

    예뻐졌다기보다....원래 예뻤는데
    개그묘라서 잘 안보였던게 아닐까요+_+?ㅋㅋㅋㅋㅋㅋㅋ
  • 금동이 2012/07/23 02:12 # 삭제 답글

    안녕하셨어요 지콩님~ㅎ
    혹시 기억하실까요? 저 금동이 엄마입니다~ㅎㅎ
    정말 오랜만에 놀러왔습니다^^

    잘 지내시죠??
    젤 첫번째 사진, 타로 옆모습 한참을 봤어요^^
    참 귀엽고, 그러면서도 생각이 깊은 눈을 하고 있네요~
    매력적인 타로입니다^^


    날이 많이 덥습니다~
    더운 여름 지콩님도 타로도 맛난거 마니 드시면서 건강하게 잘 보내세요^^

    또 놀러올게요^^
  • 지콩 2012/07/23 21:51 #

    안녕하세요^_^;;
    저 혼자 울고짜고 하는 동안 누구보다도 마음 졸이셨을 금동이 어머님 ㅠㅠ
    기억하고 말구요! 사실 금동이 어머님이 그동안 제일 마음이 쓰였었어요...
    해드리겠다고 호언장담하고 이게 뭔짓인가 싶어서 죄책감도 든 한편,
    약속을 지켜야 하니, 힘을 내자! 하는 채찍으로도 느껴졌거든요...

    메일 다시 드릴게요, 먼저 찾아와주셔서 염치없지만 감사합니다^_^!!
  • 금동이 2012/07/26 20:49 # 삭제

    어머나....저 때문에 또 걱정하셨군요....ㅠㅠ
    세상에....
    저는 사실 첨엔 좀 기다리긴 했는데요....ㅎ
    지콩님이 무슨 사정이 있으시겠거니 하고 편하게 있었거든요...ㅠㅠ
    진즉에 와서 글이라도 남길걸요....ㅠㅠ
    저는 천천히 해주셔도 됩니다.^^


    날이 정말이지 너무너무 더워요!!
    건강 유의하시구요!!!

    식사 꼭 챙기시구요^^

  • 바나나 2012/07/23 02:43 # 답글

    와와와~완전 멋져요. 우리 타로쿤! 업어와야겠어요.
    캣타로 소작농은 얼마드니 ㅋㅋㅋ 씨앗만 많이 주세요 ㅋㅋ
  • 지콩 2012/07/23 21:52 #

    그쵸?ㅋㅋㅋ 타로는....대체 언제까지 멋있어질까요? 꺄아>_<ㅋㅋㅋㅋㅋ
    씨앗을 무한정 제공할테니 노...노동력을...!! 그 손 좀 빌려주세요...!! ㅋㅋㅋ
  • 라이프란츠 2012/07/23 09:07 # 답글

    저게 바로 고양이 풀뜯는 모습!! 풀 뜯는 모습도 무지 귀엽네요 ~~~~
  • 지콩 2012/07/23 21:54 #

    타로가 캣그라스를 먹는걸 처음 봤을 때가 떠오르네요....
    흐업흐업 소리에 멘붕이었어요 ㅋㅋㅋㅋㅋ 이것이 고양이 풀뜯어먹는 소리?!?!? ㅋㅋㅋ
    메이시류콩 소식 들으러 오랫만에 놀러가겠습니다/ㅅ/
  • 흑곰 2012/07/23 10:44 # 답글

    캣글라스에 뛰리링!!! ㅇ_ㅇ)반짝반짝 ㅎㅎㅎ
  • 지콩 2012/07/23 21:55 #

    반짝반짝+_+ 눈도 똥글똥글 귀엽지나 않으면 말을 안하죠..
    왜이렇게 귀엽죠...하.....갈수록 콩깍지만 쌓여서 불출산 네버랜드 거주를 포기할 수가 없어요 ㅋㅋㅋ
  • 흑곰 2012/07/23 22:53 #

    불출랜드의 규모의 차이입죠 ㅇ_ㅇ)ㅋ 확장하십시욥~ㅎㅎ
  • 밤비뫄뫄 2012/07/23 12:37 # 답글

    타로의 젖소옷이 초록색 풀과 잘 어울려요. ㅎㅎㅎㅎ
  • 지콩 2012/07/23 21:57 #

    젖소옷..ㅋㅋㅋㅋㅋ 으악 괜시리 상상하니 귀여운 단어네요>_</
    안그래도 뱃살에 묻혀있는 지퍼를 살짝 내리면, 그 안에 사람 타로가 들어있을것만 같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 아유 내 시킹, 더운데 털옷 좀 벗으렴 ㅠㅠ ㅋㅋㅋ 저 이상한 포인트에서 터졌어요 ㅠ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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