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로야~타로야~~
아무리 불러도 깨지 않는 쭈구리 수면의 달인, 타로입니다 ㅋㅋㅋ
타로는 빼로언니 말씀대로 눈이 커서 그런건지
눈을 감을 때는 쭈구리가 되곤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변 살들을 모아모아 감는달까요+_+ㅋㅋㅋㅋㅋㅋ
요때를 놓치지 않기 위해, 타로와 함께 있을 때는 카메라 일발장전하고 있답니다
ㅋㅋㅋㅋㅋㅋ 아이구야 귀요운 내 시킹 ㅋㅋㅋㅋㅋ
도촬의 현장을 보고야만 민낯의 타롱씨ㅋㅋㅋㅋㅋ
엄마와 키득키득 웃고 있던 전, 후환이 두려워 '헙' 한 상태로도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감히 나를 도촬했냐옹?"
"자아, 하나빼기 하자옹"
진검승부의 대결 종목은 바로 하나빼기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 빼기 하자고 해놓고는
두 손 모두 바위를 낸 타롱씨 ㅋㅋㅋㅋㅋ
보자기인가?ㅋㅋㅋㅋ 뭐니 대체 그 찹쌀떡은?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결국은 이렇게 및낯 촬영을 허락하고만
김타롱군이에요 ㅋㅋㅋㅋㅋ



덧글
이불도 잘 덮고 자나봐요.. 사랑스럽꾸로..ㅋㅋ;;
제 타로점에 또 하나의 전환점이 된 모찌와의 대화...
생각할 수록 부끄럽네요;ㅁ; ㅋㅋㅋ
타롱이 얼굴 정말 작죠+_+ㅋㅋㅋ 그것만은 인정합니당 ㅋㅋㅋㅋㅋ
이렇게 집요한 찍사가 옆에 있는데
포기해야만 합니다 ㅋㅋ 그리고 모델 포즈를 지어줘야 합니다!!
입 가리는게 왜저리 새초롬 하니 ~~ 사랑스럽나요~~; ㅁ;
고냥님의 매력이 푹 빠져서 산답니다 ㅋㅋㅋ
그런데 메이의 애교 실제로 어떤지 정말 궁금하네요
새들도 애교가 있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ㅅ/ㅋㅋ
남작일때는 콩떡~
쭈구리일때는 코딱지~
코에는 콩떡, 머리에는 시루떡, 배에는 백설기
발에는 찹쌀떡, 다리엔 가래떡~~ 맨날 먹기 아까워서 핥아먹어요 핥핥 ㅋㅋㅋ
고양이가 침대에서 저렇게 잘리가 없잖아요. 안그래요?
어디 고양이가 저렇게 침대에서 곱게 누워 잔답니까?ㅋㅋㅋ 악 ㅋㅋㅋㅋ
근데 타로 진짜 얼굴이 작고 눈이 크네예 볼수록 연예인 페이스예요 ㅋㅋㅋㅋ
어디 스폰서 안계십니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칭찬 감사합니다/ㅅ/ㅅ/ 울 타롱이한테 오늘도 예쁘다고 뽀뽀를 퍼부어줘야 겠어요 ㅋㅋㅋㅋㅋㅋ
저 혼자 볼랍니다..저 혼자 핥을랍니다 ㅋㅋㅋㅋㅋ
2012/04/18 20:57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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