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ㅅ/
.......풀풀 먼지가 피어오르는 이글루라니,
쓸쓸합니다요 ㄷㄷㄷ
타롱이와 저는 잘 지내.....고 있는걸까요? 하하하...
제일 바쁜 기간에 배째라 포스팅 중입니다....요때 아니면 타로일기를 쓸 시간이 없으니까욧,
부장님, 죄송해욧..........얍!!ㅋㅋㅋㅋㅋ
심각한 표정으로 애교를 날리는 ㅌ ㅏ롱이 ㅋㅋㅋㅋㅋ
세뱃돈 털이 전과범(!) 엄마는 노련하게 화제를 전환합니다+_+
정색하며 가만히 응시하는 엄마만큼 무서운게 있을까요?
"헉!"
타롱이도 다행히 사태를 파악한듯 하군요 ㅋㅋㅋ
그래그래 타롱아 이럴땐 그리 체념하는 거란다
누나보다 빨리 배웠구나 이자식 ㅠㅠㅠ 우린 이로써 동지가 되었구나 ㅠㅠㅠ

설에만 한 번 꺼내 입는 한복인지라 퀘퀘 했겠지요 ㄷㄷㄷ
씁쓸하고 텁텁한 한복의 맛과 함께, 타로는 점점 묘생의 깊은 맛을 알아갑니다(읭?)ㅋㅋㅋㅋㅋ
어느새 세뱃돈은 잊고 한복의 매력에 폭 빠진 타롱이네요 ㅋㅋㅋㅋㅋ
머리도 곱게 쪽져서 한복과 얼마나 잘 어울리던지요 ㅋㅋㅋ
진짜 이번 추석은 꼬까옷 하나 해 입힐까 생각중입니다 ^_^
타롱이의 첫 설날 이었습니다...........자 이제 포풍 포스팅을 시작해 볼까요+_+ㅋㅋㅋ



덧글
한복보단 역시 타롱이가 예쁘죠.......(먼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