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롱이가 폭신한 곳에 앉아 있습니다:)
방석이나 이불을 새로 산 건 아닌데 말이죠~


My Darling in a Bag!! '캣태워' 입니다 ㅋㅋㅋ
겨울에는 눈과 차가운 바람, 여름에는 뜨거운 햇살과 에어콘 바람으로부터
(아주 가끔은 따가운 시선들로부터...흐흐)
마이 달링들을 지키자구요/ㅅ/ㅅ/
찜뽕해놓고서는 생일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렸습니드아아........
저 선물로 받았어요 ㅋㅋㅋㅋㅋ
말슈니&뺙이네 고마워욤+_+/
처음에 캣타워로 잘못 알아듣고도
사준다고 했을 때 얼마나 놀랬던지.....ㄷㄷㄷㄷㄷ



덧글
기능도 멋지지만, 작명 센스가 돋보입니다 ㅋㅋㅋㅋㅋ
그래도 이동장에서 장시간 겨울 이동할 애들에겐 대단한 아이템이네요
추운날 어찌 병원을 데려가나 싶었는데, 실용성 최고입니다 乃 ㅋㅋㅋ
전 저렇게 다 감싸는것 말고, 이불처럼 만들어서 이동장 윗부분만 덮을 수 있게 만들어주려고 했는데...
캣태워도 좋군요... 좋아요 좋아요... 눈에서 막 레이저 나올것 같아요 ㅋㅋ
고냥님들은 특히나 온도에 민감하잖아요 ㅠㅠ
타로는 이동장에 방석이랑 이불을 넣어주면, 그 속으로 파고들기 바쁘더라구요...
캣태워가 있으니 더이상 그런 짓(!)은 안하겠죠?ㅋㅋㅋㅋ
그럼 캣타워를 만들 목재..........아니, 공방 차려주세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따땃하당꼐요 /ㅅ/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