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 작렬로 이불 득템한 타롱댕 ㅋㅋㅋㅋㅋ
타로야, 어때?
그 후, 누나도 저 이불 속에 파고들어 잠들었다나 뭐라나.........
Daum 웹툰, soon님의 「탐묘인간」에 나오는 말처럼,
고양이는 온 세상을 나른하게 만드려는 '나른신' 최고의 창조물이죠 :) ㅋㅋㅋㅋㅋ
온 몸이 털인데다가 체온도 사람보다 1.5도 높다는 고냥님들..
옆에 붙어만 있어도, 뜨끈뜨끈 고양이 팩 보온효과로 잠이 솔솔 ㅋㅋㅋㅋㅋ
점점 추워지는 겨울날,
따뜻하게 보내고 싶으신가요?
여러분 댁에 고양이 한 마리 놔드려야 겠어요^_^
고양이 한 마리 몰고가세요 /ㅅ/



덧글
결국은 같이 파고들어서 잠들고 싶어 집니다...........
이 나른신의 수하 같으니 ㅠㅠ ㅋㅋㅋㅋㅋㅋ
타롱이는 따뜻할때 더 능글해지는군효. 캬캬캬캬.
빼로씨의 다양한 표정은 못따라가겠지만, 울 타롱댕 점점 표정이 늘어나죠?ㅋㅋㅋ
정말 왜그럴까요? 가끔은 고냥님이 인간말을 해줬으면 좋겠어요...궁금해요!!!!!
애들이 양털이나 극세사를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따뜻한 이불 속에 돌돌 말고 들어가있는 타로가 정말 귀엽네요 ㅎㅎ
극세사로 타롱이 전용 이불을 만들어 줄까...하다가,
그럼 침대에서 동침(!)은 어려울 듯 하여, 포기했답니다 ㅋㅋㅋ
찡찡님네 4묘님들은 서로를 이불삼아 꽁꽁 둘러도 든든할 거 같아요! 부럽습니다아/ㅅ/ㅅ/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