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고양이춤>을 보고 집에 들어오니 11시 반..
이 날은 쿠로네 집에 다녀온 날이기도 합니다:)
오랫만의 나들이에 피곤했는지 잠이 깊이 든 타로를 확인하고
영화를 보러 다녀왔는데...집에 들어오자마자 달그락 달그락 소리가 나더군요...? 응??




"아이쿠..이런..떨어뜨렸다옹"
크학, 대사와 화면 싱크로율ㅋㅋㅋㅋㅋㅋㅋ



쿠로누나께서 주신 선물이었어요;;; 이동장에서 꺼내준 적도 없었는데 ㄷㄷㄷㄷㄷ

몰래 저렇게 가지고 놀다니 ㅋㅋㅋㅋㅋ 악! 너 ㅋㅋㅋㅋㅋㅋㅋ 이 앙큼쟁이!!
사실은 무척 마음에 들었었나봐요 :D 좋은척은 못하고 튕겼던 타롱댕 ㅋㅋㅋ
쿠로 누나 감사해요/ㅅ/ㅅ/


불출산 8천미터 16좌를 완등한 타로누나가 홀로 추진해봅니다 ㅋㅋㅋㅋㅋ
아우^_^!!♥



덧글
타로군은 아주 그냥 늘씬늘씬 하네요!
부러워라, 저 늘씬한 몸!!!
요런 팔불출 누나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롱댕이 보러와+_+/ 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