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주 토요일, 로팸 집사들의 모임이 있었습니다^_^
이번에는 타로 쿠로의 두번째 만남이 예정이 되어 있었드랬죠 !!
고냥님들의 정모...쉬운 일이 아니란 후기를 보고 겁을 잔뜩 먹었지만,
첫번째 모임의 즐거운 추억이 생각나서 저질러 봤습니다;ㅁ;
기대와 긴장감을 가득 안고/ㅅ/ㅅ/ㅅ/
아부지 차를 달려 간 쿠로네 집~
타로와 쿠로의 대면식이 있었습니다 :)

왠지모를 긴장감이 맴도는 분위기 속에, 조심스레 말문을 터보는 타롱

오랫만에 대면한 두 형제의 킁킁타임ㅋㅋㅋㅋㅋ
집사들은 숨죽이며 지켜봅니다....








"동생 보고 싶었다옹!!"
--------------------이 상황을 위와 같이 믿고 싶은 집사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현실은 두 고냥님의 하악질.....ㅠㅠ

회한이 밀려오는 듯한(?) 표정의 타롱이네요 ..ㅋㅋㅋ

타로는 '생각하는 쇼파 밑'에 앉아있네요.......반성의 시간이라도 갖는거니, 타로야? ㄷㄷㄷㄷㄷ
널 자주 안고 오지 못한 누나가 잘못이지 ㅠㅠ 꺼이꺼이...

나와주길 바라는 듯한 눈빛의 쿠로 ㅋㅋㅋ
"형아 좀 나와봐라냥, 나랑 예전처럼 놀자옹~"

이렇게 식음까지 전폐하나요 ㄷㄷㄷㄷㄷ


언젠가 이 집에서 함께했던 쿠로의 모습을 생각을 하고 있는거 같더라구요...
(집사의 과도한 감정이입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타로와 쿠로의 다음 만남은 언제 또 이루어질까요?
다음에는 저희 집에 쿠로를 초대해야 겠어요 ^_^
함께 뛰놀던 곳에 와서 그 때처럼 놀아줄지....
둘이 노는 모습에 뿌듯했던 날이 떠올라서 한 번 더 욕심을 부려볼까해요 !
귀여운 로팸 고냥님들을 다같이 볼 수 있는 묘안이 없을까요?ㅋㅋㅋㅋㅋ
욕심많은 집사의 꿈★은 이루어질지요 히히히히히



덧글
쿠로가 쇼파밑으로 들어가며 하악! 하면, 타로도 소리 없이 하악!
그러면 또 제자리로.......이런식이었달까요;ㅁ; ㅋㅋㅋ
쿠로... 열렬한 형아 환영 모드... 으헝...
쭈구리 타로, 아 왤케 귀엽나요 ㅋㅋ
하악질도 하품하듯 저게 뭐랍니까;ㅁ;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
담달 공평한 몸가짐(?)이 되어 타로의
홈그라운드에서결승전을 펼쳐야합니다!! ㅎㅎㅎㅎ
타로의 홈그라운드에서도 쭈구리면......진정 쭈구리가 되는겁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날 진짜 악당처럼 횽아 못나오게 한.......(아니, 타로가 안나온거였지요?ㅎㅎ)
타로가 본적지에 찾아온건데, 쿠로땜시 ㅠㅠ 제대로 안아주지도 못하고 ㅠㅠ
타로에게 다음엔 꼭 츄~를 성공할거예요.
올레님 말씀대로 몸가짐이 ㅎㅎ 공평해지면, 한번 ㅎㅎ 결승전 가져보아요.
쿠로가 곧 쭈그리가 될지도. .... ㅋ
어찌나 웃기던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쨔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확(!) 후에 다시 한 번 오세욤 ㅋㅋㅋ 히히히 ㅋㅋㅋ
진정한 쭈글 순딩이를 보실 지 모릅니다.....그 이름 김타로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