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로씌의 스크래쳐가 너무나 탐났던 타로누나+_+
드디어, 노리던 펫파티의 베스트셀러 <TV스타>를 손에 넣었습니다요!!

질러부렀지요ㅋㅋㅋㅋㅋ




밀땅 중이라 고개를 살짝 돌려 미소 짓고 있네요....짜슥^_^

"아..뭐...써주겠다옹"

들여놓은 날부터 새차게 긁지는 않지만, 어째 반응이 좋네요잉...ㅋㅋㅋ
돌고래 스크래쳐도 얌전히 긁더니, 이 스크래쳐도 아주 조용히 야무지게 뜯고 있어요 ㅋㅋㅋ


힘차게 기지개를 켜주고 일어서십니다..
타롱댕이의 무거운 궁둥이, 이제는 노트북이랑 제발 안녕~~

ㅋㅋㅋㅋㅋㅋㅋ 역시 갈 곳 잃은 롱다리는 주체가 안됩니다ㅋㅋㅋ

캣텀블러 안에 타롱댕 발견!!

제품에 이상있다는 한 마디에 바로 교환해주신 '유어캣' 사장님 감솨합니당~

"누나........타로 다른거도 또 사달라옹+_+"
이 지름신을 소환하는 눈빛........
조만간 또 뭔가를 들여놓게 될지도 모르겠어요...............흐흐흐흐흐
참, 이미 들여놨군요...........그건 바로 다음 포스팅에 이어서........To be continued........네버앤딩 지름신 ㅋㅋㅋ



덧글
야금야금야금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불출랜드 건립자금(?)으로 들어간 정황을 포착했지요 -_-;;;;;
정말 와닿는 단어네요.....그 랜드는 네버랜드여라/ㅅ/ㅋㅋㅋ
타로 뒷꽁무니만 질질 쫓아다니는 타로누나여요....아 부끄러워라 ㅋㅋㅋㅋㅋ
그만큼 객관적으로도 예쁘단거겠죠? 흐흐흐...감사합니다^_^ㅋㅋㅋㅋㅋ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