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내꺼다옹 ∥타로네*

어어~ 그거 딱 내놔라냥, 딱 걸렸다옹!

 노트북 내꺼다옹


 휴대폰 고리 내꺼다옹

 
 이 가방도 내꺼다옹


요 가방도 내꺼다옹


  그거 괜찮아 보이는데, 그것도 카몬카몬!

 
 손에 든건 뭐냐 좀 나눠쓰자옹


 달라옹 달라옹 다 갖고 싶다옹


 어디 보자 또 내꺼 없나~

 
 헤이, 이제 누나의 마음만 정벅하면 다 내꺼라옹





 어우 너 느끼하다, 타로야 ㄷㄷㄷㄷㄷㄷㄷㄷ
 근데 어쩌니, 정벅하고자 마음먹긴 너무 늦은 거 같은데.............
 



 난 이미 너의 집사, 까랑깨랑♥ 
 고양이 중에서는 타로를 제일 사랑한다옹 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든 호락호락하지 않은 척.........)


예뻐 죽거쓰, 내 동생!!!!!!!!!!!


덧글

  • 흑곰 2011/09/21 15:39 # 답글

    내꺼대왕 타로 ㅋㅋ
  • 지콩 2011/09/22 15:57 #

    울집 대왕 타로남작느님, 맞습니돠!! 옳습니돠!!
  • 바나나 2011/09/21 21:48 # 답글

    내꺼라옹 시리즈로 만들어주세요. 차로눈시간이 지날수록 귀티&부내 폭발이네요+.+
  • 지콩 2011/09/22 15:58 #

    으흐흐흐흐흐흐+_+ 내꺼라옹 포스 내뿜을 때, 저 반짝 거리는 눈 진짜 예쁘죵?ㅋㅋㅋ
  • 올레 2011/09/22 00:27 # 답글

    스크래치도 안하면서 돌고래위에 자주 있네요! 스크래치 방법은 몰라도 좋은
    휴식처고만요!ㅎㅎㅎ
  • 지콩 2011/09/22 15:59 #

    오! 스크래치 조금이지만 한답니다 ㅋㅋㅋㅋㅋ
    다만, 그 빈도가 스크래쳐 <<<<<<<<<<<<< 소파, 침대매트, 이불 이지만요 ㅋㅋㅋㅋㅋ
  • skibbie 2011/09/22 06:13 # 답글

    컥 어쩜 이리 똘망똘망하게 생겼을까요.
  • 지콩 2011/09/22 15:59 #

    저도 그게 의문입니다........
    사람 홀릴라고 태어난 고냥님이 틀림없으세요 /ㅅ/ㅋㅋㅋㅋㅋ
    칭찬 감사합니당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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