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타로는 남자다운 선을 자주 보여주네요+_+
자라는 모습은 흐뭇한데, 혹시나 옆에 와서 장난쳐주는 지금의 아깽 모습...
사라지진 않을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놀때와 잘때만큼은 다행히도(!) 아깽이 ㅋㅋㅋ
"뭐라는 거냐옹?"
"이거 실례 좀 하겠다옹"
"발 씻은거 맞냐옹(킁킁)"
엄마 다리를 향한 의뭉한 눈빛......타로야 뭐하려고 # 0 # ?
"물거다옹! 다 먹어버릴 거다냥!!"
그러나 맘 약한 순둥이, 곧 엄마를 향해 사과의 손길을 내미는데.......
"호오~많이 아팠냐오옹"
"고양이 발바닥 찜질 스킬을 시전해주겠다냥"
아깽아깽 포스로 잠든 타로군,
몸은 쑥쑥 건강하게 자라도 넌 우리집 막딩이^_^ 후후...
평생 아깽이로 살아야 한다, 애교쟁이 타로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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