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동안 환경이 많이도 바뀌었네요..어떤건 바뀌려다가 제자리를 찾게 된 것도 있구요(...)
그러나, 혼란스러운 감정은 도저히 제자리에 들어앉질 않네요...........
저의 진로에 대해서 수많은 의견들이 쏟아져 들어오는 이 상황에
이미 새로운 일을 시작해 버려서.........죽을맛입니다 ㅠㅠ
제가 다른 분들을 상담해드릴 자격이 있을까 싶어서
일주일을 방황했습니다...
제 스스로 너무도 상담자가 필요했거든요.........
4월의 마지막 날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불안한 마음으로 새로운 배움을 시작한 5월의 첫날..
그리고 어느날 부터인가 지속되고 있는 몸살과 끊임없는 부모님과의 갈등..
4주년이 되어가는 남자친구와 답이 보이지 않는 싸움의 연속........
정신없는 이 와중에 Reiki(레이키,靈氣) Healer가 되어 이제 치유에너지를 보내는 연습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50일 이상 수련하고 나면 Reiki Master가 될 수 있다고 하니,
제 자신도 다스릴겸 수련에 더 정진하겠습니다 ^_^
아.......다짐글인지 하소연글인지 모르겠네요
결론은 이제부터 더 정신을 바짝 차리자!!! 입니다ㅋㅋㅋㅋㅋ
교감 많이 기다리고 계실텐데..오늘부터 재개토록 하겠습니다..!
일주일간 저 혼자만의 방황이었지만, 그로 인해 많이 기다리셨을 분들께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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